로열티 5.5%는 너무 높다
타코 비교군에서는 명목 요율이 높은 편이라는 사실을 먼저 인정합니다. 다만 갓잇은 25평 홀 영업형 외식 브랜드이므로 타코 소형 매장뿐 아니라 유사 외식·글로벌 브랜드의 로열티와 정률 광고비를 합산해 함께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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갓잇은 별도 광고비를 가맹점에 정기 청구하지 않고 본사 재원으로 집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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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기 부담 항목은 총매출 기준 로열티 1개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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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률제는 매출이 감소하면 로열티 부담도 같은 비율로 감소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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첨부 비교표 기준 써브웨이 12.5%, KFC 11.3%, 버거킹·도미노피자 10.5%+α, 맥도날드 10%+ 등 외식 브랜드의 정률 합계보다 갓잇 5.5%가 낮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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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목 로열티가 낮거나 없는 브랜드도 광고비·물류비·물품 마진 등 다른 방식으로 비용을 수취할 수 있습니다.
5.5%가 타코 브랜드 중 낮은 편은 아닙니다. 다만 갓잇은 25평 홀 영업형 외식 브랜드이므로 소형 타코 매장만이 아니라 외식 브랜드의 전체 부담 구조와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. 첨부 비교표 기준 써브웨이 12.5%, KFC 11.3%, 버거킹·도미노피자 10.5% 이상, 맥도날드 10% 이상인 반면 갓잇은 별도 정률 광고비 없이 5.5%입니다. 또 매출이 어려운 달에는 로열티도 같이 줄어듭니다.
‘업계 최저 로열티’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. 비교 시 기준 매출, 광고비 포함 여부와 VAT 기준을 함께 밝힙니다.



